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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중고발전기 | 고압발전기 | 저압발전기 |
중고발전기 : 기세는 되돌릴 수 없었다. '뭐 저런 놈들이 다 있어?' 눈앞의 용병들은 하나하나가 투신(鬪神)과도 같았다. 레벨도 높은 것 같았지만, 케이지를 더욱 질리게 만드는 것은 그들이 전투 스킬이 아닌 몸을 이용해 싸운다는 것이었다. 케이지도 오프에서 컴 좀 씹어 봤기
 차유진  | 2016·05·04 14:31 | HIT : 12 | VOTE : 0
라오를 쳐다보았고, 언데드 파라오 역시 프로스트 웜 위에 있는 상민을 쳐다보았다. 그렇게 둘은 서로를 쳐다보며 가만히 있었다. 한동안의 침묵! 그 한동안의 침묵을 깬 것은 상민이었다! “난 죽음의 주인! 데스마스터 상민! 나, 나의 이름을 걸고! 불사의 황제! 언데드 파라오인 그대에게 도전하려 한다!” 상민의 외침은 사막 여기저기로 퍼져나갔고 사막에 있는 모두가 들을 수 있을 정도였다. 사람들의 시선은 일제히 언데드 파라오에게로 쏠렸다. [나 위대한 태양신 라의 아들이자 신의 화신 파라오는 그대 죽음의 주인 데스마스터, 상민의 도전을 받아들이겠다.] 크아아아아! 수천 년의 시간이 흘러 부활한 불사의 황제! 언데드 파라오! 이 세계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죽음의 주인 데스마스터. 두 존재의 이름과 명예가 걸린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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