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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중고발전기 | 고압발전기 | 저압발전기 |
중고발전기 : 려 소수파에 가까웠다. 다행히 오늘 모험은 현실 시간으로 평일 오후에 벌어진 것이라 습격부대가 나타나도 그리 숫자가 많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제대로 허를 찔리고 말았다. 도망치면서 두 번의 에어레이드를 벌인 끝에 적과 아군 모두 세 명씩 줄어들었다
 윤아지  | 2016·05·30 17:57 | HIT : 11 | VOTE : 0
“그래.. 나 한석이다. 여기는 조금 그러니까 나를 따라와라.” 한석은 최유나에게 가볍게 윙크하면서 말했다. 한석이 먼저 돌아서서 걸어가자 최유나는 옆에 있던 장현정에게 슬쩍 웃고는 한석을 따라갔다. 한석과 유나는 뒤로 돌아서 관계자 외 출입금지라고 적힌 문을 통해 들어갔다. 휴게실과 비슷한 곳으로 온 한석은 자판기에서 찬 음료수를 뽑아 유나에게 주면서 말했다. “어떻게 지냈냐? 갑자기 보이지도 않고.. 어떻게 연락할 방법도 없고..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아무튼 오늘 이렇게 보게 되어 너무 반갑다.” “네? 네... 저두요...” 한석의 말에 당황하면서도 기분이 좋았던 유나는 냉큼 대답했다. “그런데.. 여기는 왜?” “저.. 사실은 그 때 쌍룡은행에서 방출 당했거든요....” “뭐? 방출...? 음... 그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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