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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중고발전기 | 고압발전기 | 저압발전기 |
중고발전기 : 밤 12시 전에 분명히 올리겠습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릴수 있는 시간 까지 계산하며 글을 쓰지요. 그럼 이번 글은..!!!!!!! 지금 시험 기간이고 공부중인 우리 비커즈 식구들께 받칩니다. 시험 나이쓰 하게 보시고 상큼하게 찍으세요!!! 물론 이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도
 야이연  | 2016·06·13 01:07 | HIT : 14 | VOTE : 2
하는 기분이었다. 지켜보아주 는 것은 그 혼자뿐이었다. "마지막 한 번!" 신기할 정 시각을 잘 아는 월넛이 그렇게 외치면 보리스의 투지는 한층 더 강하게 불 붙었다. 오늘이 아니면 내일이 있지만, 언제까지나 있을 지는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빼앗아야 한다, 반드시! 처음으로 보리스의 검이 강한 각도를 그리며 월넛의 막대가 예상한 방향을 비켜 가슴으로 찔러져 들어왔다. 월넛은 흠칫하며 막대를 검처럼 내밀어 마주 미끄러뜨렸다. 흠집이 난 일 조차 없었던 떡갈나무 막대가 칼날과 닿아 긁히면서 하얗게 가루가 튀었다. 월넛은 한쪽 손으로 윈터러를 들고 있었기에 막대도 한 손으로 잡을 수밖에 없었다. 두 손 으로 검을 쥔 보리스는 있는 힘을 다해 버티며 앞으로 나아가려 했다. 둘의 눈이 마주쳤다. "......" 월넛의 입가에 희미하게 미소가 어렸다. 잘못 본 듯 했으나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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