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ARTICLE : 5485, TOTAL PAGE : 1 / 275
구분 중고발전기 | 고압발전기 | 저압발전기 |
중고발전기 : 저 나오는 거냐?" "나도 몰라. 그렇게 써야 귀족들이 흥미를 갖는다고 했단 말이야." 리체가 말하느라 손을 내린 틈을 타서 막시민은 손끝으로 종이를 접더니 재빨리 바지 뒷주머니에 쑤셔 넣었다. 리체가 발끈했다. "왜 네가 그걸 가져가?" "어차피 버릴 거라며?
 갈아진  | 2016·07·08 07:48 | HIT : 14 | VOTE : 2
요, 지그 님은." 발리안은 설마 그 지진을 유한이 일으켰을 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그저 유한의 운이 좋았을 뿐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최후의 승자는 접니다. 남자의 승리는 운보다 노력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니까요." 스스로를 노력하는 남자라 생각하는 발리안은 자신이 아르페디아 최초의 제철소를 세울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발리안의 노력은 불순했다. 그리고 비겁했다. "지그 님을 저리 둬선 곤란하군요. 아무래도 따로 처리 할 만한 사람을 고용해 봐야겠습니다. 혹시 이 근방에 쓸 만한 사람이 없습니까?" "있습니다. 로이디뉴라는 이름의 초고렙 유저가 있습니다. 직업은 검투사(Gladiator). 검투사 길드 '글로리아' 의 수장입니다. 중남미 유저들 중 세번째로 강한 사람이고. 이걸 특히 좋아한답니다."
운영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